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요일제는 출생연도 끝자리별로 정해집니다. 첫 주만 적용되며 현재는 자유롭게 신청 가능합니다. 마감일은 7월 3일입니다.
신청하러 들어갔다가 “오늘은 안 되는 날입니다”라는 안내를 보고 머쓱했던 적 있으신가요?
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는 접수 첫 주에 요일을 나눠 받았습니다.
태어난 해의 끝자리에 따라 들어갈 수 있는 날이 정해졌습니다.
이 5부제가 왜 생겼고 지금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차근차근 풀어드리겠습니다.
👉 전체 안내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방법 총정리에서 먼저 확인하면 좋습니다.
요일을 나눈 까닭
처음 문을 연 날에는 너무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몰립니다.
그러면 화면이 멎거나 인증이 자꾸 끊겨 모두가 불편해집니다.
그래서 첫 주만큼은 출생연도 끝자리로 들어오는 날을 갈라놓은 겁니다.
덕분에 접속이 분산돼 한결 수월하게 접수가 진행됐습니다.
출생연도 끝자리별 들어가는 날
자기 끝자리만 알면 어느 날인지 바로 보입니다.
| 들어가는 날 | 출생연도 끝자리 |
|---|---|
| 월요일 | 1, 6 |
| 화요일 | 2, 7 |
| 수요일 | 3, 8 |
| 목요일 | 4, 9 |
| 금요일 | 5, 0 |
| 토·일요일 | 끝자리 상관없이 누구나 |
예를 들어 1990년에 태어났다면 끝자리가 0이라 금요일입니다.
1987년생은 끝자리가 7이니 화요일에 접수하는 식입니다.
지금은 요일을 따지지 않습니다
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.
이 갈라치기는 어디까지나 첫 주에만 적용됐습니다.
마감을 앞둔 지금은 끝자리와 무관하게 아무 날이나 들어갈 수 있습니다.
그러니 “내 요일이 지났는데” 하고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.
다만 접수 자체가 7월 3일 금요일 6시에 끝나니 그 전에 마무리해야 합니다.
첫 주 자기 날을 놓쳤어도 괜찮습니다
요일제는 순서를 나눈 것일 뿐 불이익을 주려는 게 아닙니다.
본인 날에 못 했다고 해서 받을 돈이 줄거나 사라지지 않습니다.
이후에는 자유롭게 접수할 수 있으니 마음 편히 진행하세요.
오히려 막판보다 평일 낮처럼 한산한 때를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.
요일보다 더 챙겨야 할 것
날짜 규칙보다 중요한 건 마감 전에 끝내는 일입니다.
받을 방식을 미리 정해두면 접수가 훨씬 매끄럽습니다.
신한카드나 KB국민카드 같은 충전형 중에서 평소 쓰던 쪽을 고르면 됩니다.
막판이 다가오면 마감 체크리스트를 보며 빠진 단계가 없는지 점검하세요.
※ 본 글은 행정안전부 안내를 토대로 정리했습니다. 정확한 일정은 행정안전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 (기준일: 2026년 6월)


















